매일신문

[인물수첩] 신세곤 포항 구룡포라이온스클럽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세곤(61) 신임 포항 구룡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 모두가 순수한 마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참봉사로 인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구룡포읍 출신인 신 신임 회장은 포철공고를 졸업하고 현재 구룡포가든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구룡포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해 이사와 1, 2, 3 부회장을 역임했다.

포항 이상원 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