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염 속 '주렁주렁' 거봉 포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8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31.9℃를 기록한 한여름 날씨 속에 경산시 남산면 전지리 석진태(66) 씨 시설하우스에서 거봉 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남산면 일대에는 70㏊ 면적에 220여 농가가 거봉 포도를 키우고 있다. 시설하우스 포도는 다음 달 초순부터 본격 출하되고, 노지 포도는 7월 말쯤 출하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