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멤버들 시민 위한 몰카 선사! 오늘(1일) 밤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제공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제공

비정상회담 멤버들 시민 위한 몰카 선사! 오늘(1일) 밤 공개!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시민들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개그맨 김영철을 게스트로 초대한 가운데 '웃음의 미학'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녹화에서 유세윤을 비롯해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다니엘 린데만(독일) 등은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몰래 카메라 이벤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큰 웃음을 선사하자는 취지로 계획된 몰래 카메라는 사무총장 유세윤의 진두지휘 아래 진행됐고, 시민들은 인형 탈을 쓰고 거리로 나선 기욤, 알베르토, 다니엘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때 알베르토는 한 시민으로부터 '알프레도'라고 불리는 인지도 굴욕을 맛봤고, 크게 낙담한 그의 모습에 다른 출연진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G3 멤버들의 몰래 카메라는 1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