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분을 숨겨라' 김범, 배역 위해 14kg 감량… 달라진 모습 '화들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분을 숨겨라 김범

'신분을 숨겨라' 김범, 배역 위해 14kg 감량… 달라진 모습 '화들짝!'

배우 김범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범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범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14kg을 감량했다"며 "그동안 살이 좀 쪘었다"고 털어놨다.

'신분을 숨겨라'에서 김범은 연인의 죽음을 겪으며 인간 병기가 된 차건우 역을 맡았다.

김범은 "이 인물이 가진 트라우마에 대해 많이 찾아봤고, 공부했다"며 "극중 '용산의 광견'이란 별명이 있다. 그래서 동물의 모션을 베끼기 위해 내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동물원도 가고 농장도 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 김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완전 다른 김범이다","신분을 숨겨라 김범, 14kg씩이나? 대단하다","신분을 숨겨라 김범, 너무 날씬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