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개면 걸쳐 주차 '민폐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 : 매일신문 독자 김정수(칠곡군 석적읍) 씨.
사진제공 : 매일신문 독자 김정수(칠곡군 석적읍) 씨.

칠곡군 내 법인택시 노동조합인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연맹 세아운수 분회(위원장 조현조)가 3일 오전 칠곡군청 앞에서 개인택시 증차와 운전노동자 쉼터 설치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과정에서 세아운수 소속 택시 수십 대가 칠곡군청 주차장에 집단 주차한 것은 물론, 일부 택시는 2개 주차면에 걸쳐 차를 세웠다. 이 때문에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한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칠곡군청 주차장은 주차공간이 부족해 평소에도 주차난이 심하다.

칠곡 이영욱 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