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내 법인택시 노동조합인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연맹 세아운수 분회(위원장 조현조)가 3일 오전 칠곡군청 앞에서 개인택시 증차와 운전노동자 쉼터 설치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 과정에서 세아운수 소속 택시 수십 대가 칠곡군청 주차장에 집단 주차한 것은 물론, 일부 택시는 2개 주차면에 걸쳐 차를 세웠다. 이 때문에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한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칠곡군청 주차장은 주차공간이 부족해 평소에도 주차난이 심하다.
칠곡 이영욱 기자 hell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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