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대 할머니 편히 쉬세요" 여고생의 추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칠곡군 지천면 대구시립공원묘지에서 진행된 '대구경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에 참가한 대구 효성여고 역사동아리 회원들이 돌아가신 할머니들의 영정사진에 술잔을 올리며 추모하고 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2010년부터 매년 6월 6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의 날'로 정해 고교생, 대학생 및 시민들과 함께 고인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