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허리 부상으로 입원…이준기 코뼈 부상 이어 이유비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준기,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이준기,이유비 인스타그램

'밤을 걷는 선비' 이유비, 허리 부상으로 입원…이준기 코뼈 부상 이어 이유비도?

배우 이유비가 허리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배우 이준기가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코뼈 부상을 입은 가운데 당일 이유비도 함께 부상을 당해 입원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이준기와 이유비는 10일 촬영 중 함께 넘어졌다. 당시 이준기는 코뼈를, 이유비는 허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허리에 통증을 느낀 이유비는 전문의로부터 '요추 간판 탈출증' 진단을 받았고 일주일 동안 입원해야 한다는 권유를 받았다. 현재 이준기는 코뼈 수술을 받았으며, 이유비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이유비 측 관계자는 "몸에 이상이 있지만 회복되면 바로 현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