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메르스 확진…어수선한 교육 현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의 교육 현장은 메르스 여파로 어수선했습니다.

특히 남구청 인근의 한 유치원에는 휴업 여부를 묻는 학부모들의 전화가 빗발쳤고, 유치원에 자녀를 보내지 않거나 유치원을 찾아와 자녀를 집으로 다시 데려가기도 했습니다.

지자체가 관할하는 어린이집도 유치원과 상황이 비슷합니다.

연합회 관계자는 "문을 닫아야 한다는 주장과 어린이집이 아니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다는 주장 등이 엇갈리면서 현장이 상당히 어수선하다"며 "일단 대구시에 휴원을 해도 되는지 질의해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는 유치원뿐 아니라 상급 학교도 휴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휴업을 요구하는 전화가 이어지고, 시교육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학교가 당분간 문을 닫아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비판하며, 이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한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딜레마'가 심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세종·대전 지역의 경찰관들이 부적절한 처신으로 감찰을 받고 있으며, 세종의 A 경위는 애정행각으로 경고 조치를 받았고, 대전에서는 경찰 간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