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명절 당일 경북 영천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성수지 폐기물 더미서 발생, 3시간 여만 진화

영천시 도남동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도남동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도남동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화재 잔불 정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도남동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 화재 잔불 정리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설 명절 당일인 17일 오전 4시47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 한 생활폐기물 소각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시설내에서 연기 및 타는 냄새가 난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장비 13대와 인력 31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7분쯤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불은 소각처리시설 내 야적장에 쌓여 있던 300톤(t) 정도의 합성수지 폐기물 더미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