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가 클라이드앤의 모델로 선정돼 화제다.
캐주얼 브랜드 '클라이드앤' 측은 2015년 F/W 시즌부터 포미닛 현아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은 "모델선정 배경은 현아의 스티일리시한 패션성과 인스타그램의 팔로워가 2,100만명이나 될 만큼 영타깃들에게 이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 아이콘이라는 점이었다. 또한 모델 현아가 18년된 클라이드앤 브랜드를 좀 더 스타일리시한 브랜드로 리프레시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라이드앤은 새로운 뮤즈 현아와 함께 광고촬영 외에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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