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는 3일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사업단 개소식 및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산업체의 지식재산 교육을 확산해 창의와 아이디어 사업화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단 개소식에는 권태환 안동대 총장을 비롯해 김광림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조은영 한국발명진흥회 부회장, 이경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권영동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앞서 '지식재산의 이해'와 '특허를 활용한 논문'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었다.
안동대는 신도청 소재지에 위치한 경북 유일의 국립대학으로 대구경북권 지식재산 허브 구축과 지식재산 교육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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