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2일 각남면 면민회관에서 사1리 주민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년 농촌 현장포럼을 가졌다.
농촌 현장포럼은 주민의 주도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자원평가 및 대표자원을 선정해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청도군은 경북도 농촌활성화지원센터(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와 위탁 계약을 맺고 지난해 이서면 흥선리와 매전면 호화리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각남면 사1리, 각북면 금천리, 금천면 박곡리 등 3곳에서 포럼을 진행 중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현장포럼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주민 주도형 마을발전 전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