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와이너리 13곳 와인투어 23일부터 체험비 1만3천원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오는 23일부터 농가형 와이너리 13곳에서 와인투어를 실시한다.

와인투어는 먼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의 와인터널을 둘러본 후 포도밭에서 포도를 직접 따는 등 와이너리에서 와인 만드는 체험을 하게 된다. 또 아이들과 함께 포도 당도 측정하기, 포도알 멀리 뱉기, 포도 빨리 먹기 등 게임을 통해 포도잼과 와인을 선물로 제공한다. 오후에는 영천의 유적지나 관광지를 탐방한다.

체험비(1인) 1만3천원으로 포도 수확, 와인 만들기, 관광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텐트를 이용한 캠핑이나 숙박도 가능하다. 한편 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인 영천은 연간 와인 25만 병을 생산하는 최대 와인 생산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