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교회(담임목사 이흥식)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47호 천사가 됐다.
대구 서구 비산동에 있는 평산교회는 설립 당시부터 지역 복지회, 아동, 장애인, 미자립교회, 국외 빈곤 국가 등 대상에 상관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흥식 담임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며 "특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과 부흥을 위해 귀한 쓰임을 받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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