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예달회 작가전 '달풍 2015'가 9일(일)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예달회는 전국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달성고 출신 동문 모임으로 사진, 서양화, 디자인, 조소, 도예, 서예, 문인화, 고건축 등 미술 분야와 문학, 국악, 성악, 음악, 연극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50여 명의 예술인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 및 동문 가족 등 22명의 작품 80여 점이 전시된다. 포항 전시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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