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박제상 포항 북구청장 "시민 섬기는 행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제상(58) 신임 포항 북구청장은 "북구에는 포항의 관문인 KTX역과 환동해 물류 중심 도시를 선도하는 영일만항 등 포항을 대표하는 시설과 현안들이 많은 곳"이라며, "직원들이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성심을 다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 출신인 박 구청장은 동지상고를 나와 영남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75년 공직에 입문, 2007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대보면장, 자치행정과장, 오천읍장 등을 거쳐 올해 서기관으로 승진해 포항시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