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박제상 포항 북구청장 "시민 섬기는 행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제상(58) 신임 포항 북구청장은 "북구에는 포항의 관문인 KTX역과 환동해 물류 중심 도시를 선도하는 영일만항 등 포항을 대표하는 시설과 현안들이 많은 곳"이라며, "직원들이 시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성심을 다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 출신인 박 구청장은 동지상고를 나와 영남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75년 공직에 입문, 2007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대보면장, 자치행정과장, 오천읍장 등을 거쳐 올해 서기관으로 승진해 포항시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