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봉사단, 어린이 200여 명 '해피트레인' 견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본부 사회봉사단(단장 최순호)은 25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0여 명을 초청해 '해피트레인'을 운행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동대구역과 경주역 간 전용열차를 통해 월성원자력본부와 경주 '동궁원'을 견학했다. 코레일 대구본부의 사회봉사단과 대학생 서포터 등 30여 명의 봉사자가 동행하면서 일일 교사 역할을 했다.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외계층에게 기차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해피트레인은 퇴직 예정자의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된다.

최순호 코레일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장은 "퇴직을 앞둔 승무원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나선 것에 의미가 있다"며 "재능기부 형태의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