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 수입차 물에 빠뜨리고 보험금으로 2천만원 챙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강북경찰서는 27일 중고 수입차를 물에 빠뜨리고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A(32) 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 4명은 올 4월 22일 오후 8시쯤 경북 청도군 운문댐 상류 삼계 계곡에 벤츠 승용차를 밀어넣어 침수시키고 보험사로부터 자기차량손해 보험금 4천300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입차 자기차량 보험 가액이 국산차보다 높게 책정된 점을 이용해 중고벤츠를 2천200만원에 할부로 산 뒤 목격자 등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