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고 수입차 물에 빠뜨리고 보험금으로 2천만원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강북경찰서는 27일 중고 수입차를 물에 빠뜨리고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A(32) 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 4명은 올 4월 22일 오후 8시쯤 경북 청도군 운문댐 상류 삼계 계곡에 벤츠 승용차를 밀어넣어 침수시키고 보험사로부터 자기차량손해 보험금 4천300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입차 자기차량 보험 가액이 국산차보다 높게 책정된 점을 이용해 중고벤츠를 2천200만원에 할부로 산 뒤 목격자 등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