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홍콩 출국, 서정희가 밝힌 내연녀 "딸 아이 또래 내연녀 매일 나에게 협박 문자 보내"
목사 겸 개그맨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홍콩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전 아내 서정희의 서세원 내연녀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서정희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서세원과는 여자문제 때문에 심한 갈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여자(내연녀)가 제 딸 아이 또래"라며 "(서세원이) 수도 없이 여자와 문자를 하고 지우고 계속 내 옆에 서서 여자와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내연녀에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 딸에게는 남편이 음성 메시지로 하루에 30통 이상씩 협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