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스타K7' 길민세, 과거 SNS에 "벤치-아우디-BMW 뭐 살지 고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스타K7'에 출연 중인 길민세의 과거 SNS에서 한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길민세는 지난 2011년 프로 입단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전 참 행복한 남자예요. 야구하는 날도 53일 밖에 안 남았고요. 벤츠냐 아우디냐 BMW냐 뭘 살지 고민하고 있는 행복한 남자인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슈퍼스타K7' 길민세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7' 길민세 아직도 나오나?" "'슈퍼스타K7' 길민세 답답하네" "'슈퍼스타K7' 길민세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7'에서는 슈퍼위크에 진출한 길민세가 3조 개별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민세는 진지하고 호소력 있는 자세로 포맨의 '후회한다'를 선곡해 눈길을 모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