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선껌' 김리나, 정려원의 달콤살벌 조력자로 눈도장 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풍선껌' 김리나, 정려원의 달콤살벌 조력자로 눈도장 콱!

김리나가 '풍선껌'에 시크한 도시녀의 매력을 불어넣으며 화제다.

어제 26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 김리나는 차도녀 라디오 작가 노태희로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리나는 시종일관 시크하게 냉정함을 유지하는 듯 하면서도 생방 펑크 내겠다는 DJ를 함께 설득하러 가 개짖는 소리를 내는가 하면, 이동욱과 배종옥 사이에서 곤란해하는 정려원을 구출해주기 위해 도도하게 거짓말을 하는 등 차가운 겉모습에 숨겨진 따듯함을 은은하게 발산하며 본인 캐릭터만의 웃음 코드를 형성했다.

행아, 리환 등 무한긍정 순수 캐릭터들 사이에서 눈빛부터 말투까지 살얼음 같은 노태희 역의 김리나의 연기는 '풍선껌'을 더욱 풍요롭게해 앞으로가 기대된다.

또한, 이 날 방송에는 소속사 선배인 김리나를 응원하기 위해 지하윤, 손범준이 카메오 출연하며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김리나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2화는 오늘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