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황정음과 마지막 데이트 "그동안 잭슨 때문에 진짜 신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황정음과 마지막 데이트 "그동안 잭슨 때문에 진짜 신났다. 안녕" 눈물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황정음과 마지막 데이트 후 눈물로 이별을 암시했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4회(극본 조성희/연출 정대윤)에서 김신혁(최시원 분)은 김혜진(황정음 분)과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혁은 김혜진을 무작정 차에 태우고 "나 너무 심심하다. 오늘 특별한 날이다. 하루만 나랑 놀아 달라"고 부탁했다. 김신혁은 김혜진과 뷔페를 먹고 놀이공원까지 놀러갔다.

그렇게 데이트가 끝날 때쯤 김신혁은 "오늘은 특별한 날이다. 내일 되면 알게 될 거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어 김신혁은 김혜진에게 "친구로 안 지내겠다는 말 취소하겠다. 아무래도 완전 좋은 친구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 때 고백할 때 입이라도 맞춰 보는 건데"라며 "잘 지내. 잭슨. 난 정말 잭슨이 좋다. 남자 여자 떠나서 인간 김혜진이 좋았다. 고맙다. 그동안 잭슨 때문에 진짜 신났다. 갈게. 안녕"이라고 이별을 암시했다.

이후 김신혁은 작가 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