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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웃음 제조기 무휼'의 천진난만함 속 든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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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사진. SBS 육룡이 나르샤 캡처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웃음 제조기 무휼'의 천진난만함 속 든든함!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무휼 역)은 할머니 서이숙(묘상 역)과 가족들에게 찾아가 가별초 소식을 알리며 집안을 책임지는 가장 무휼의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1회 방송에서 윤균상은 "할머니!"라고 해맑게 외치며 집으로 돌아와 놀라게 했으며, 이성계 장군을 잡았다고 말해 묘상에게 혼나는 장면을 그려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균상은 "그게 아니라요!! 제가 이성계 장군 아드님의 목숨을 두 번 구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2품 북두호위무사됐다구요!!" 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윤균상은 집에서 일하고 있는 스승 이준혁(홍대홍 역)을 보고 놀라며 자신과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해 홍대홍을 사기꾼이라 부르며 그를 못마땅한 시선으로 쳐다보았다.

이후 윤균상은 가족들에게 개성으로 갈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모두를 기뻐하게 했으며 마냥 천진난만했던 모습 속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무휼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윤균상과 가족들이 기뻐하는 사이에서 스승 홍대홍도 함께 기뻐하고 있어 어이없어하며 무휼과 스승 홍대홍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균상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부패한 거악을 물리치고 조선을 세우는 여섯용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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