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12일 본회의 소집…무쟁점·일몰 법안 처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정개특위 활동시한 연장 논의

여야는 12일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소집해 무쟁점 법안 등을 처리하기로 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11일 오후 양당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간 '2+2' 회동을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12일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를 통과한 50여 건의 무쟁점'일몰 법안과 오는 15일로 종료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활동시한 연장, 김태현 중앙선거관리위원 선출안,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선출 등이 처리될 전망이다.

다만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내년도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 문제와 주택 전월세난 관련 대책 등과 관련해선 이견을 좁히지 못해 추후 재논의키로 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비준 문제에 대해선 일단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한 뒤 다음주 초쯤 여야정협의체를 가동키로 의견 접근을 이뤘지만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은 "야당은 한중 FTA 관련 5개 상임위에서 철저한 논의를 거쳐 오는 16일부터 여야정협의체를 가동하자는 입장인데 여당은 별 차이가 없으니까 이번 주에 바로 가동하자고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