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배우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횡단보도 건너다 그만 현장에서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핏줄 포스터
사진. 영화 핏줄 포스터

영화배우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횡단보도 건너다 그만 현장에서 숨져

원로 영화배우 김혜정이 교통사고로 숨진 사실이 전해졌다.

김혜정은 새벽 4시 반쯤 서울 방배역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김혜정이 교회를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다 택시에 부딪힌 뒤 현장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김혜정 씨는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에서 기자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 했으며, '육체파'라는 타이틀을 처음 얻은 뒤 인기 배우 반열에 올랐다. 그는 1969년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