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꿈키움센터 소년보호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영학사에 악기 25대 전달식

법무부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소년보호협의회(회장 김호용)에서는 24일 오전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 직원, 소년보호협의회 및 육영학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육영학사'에 악기(우쿨렐레 25대, 2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김호용 협의회장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희망을 찾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부의사를 전하며, 육영학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혜련 육영학사 원장은 "문화적 경험의 기회가 비교적 적은 아이들이 각자의 악기를 통해 소나기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감으로써 양육시설 아동들의 소외감 및 문화적 감수성을 일깨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했다.

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27, 28일 양일간 청도오크랜드 펜션에서 '소나기(소통, 나눔, 기쁨) 캠프'를 육영학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