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룡영화제' 신인상 이유영, "노출 연기 부담 없다" 누드모델까지 해봤어? '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스포츠조선
사진. 스포츠조선

'청룡영화제' 신인상 이유영, "노출 연기 부담 없다" 누드모델까지 해봤어? '대단'

이유영이 청룡영화제에서 최우식과 함께 신인상을 받았다. 이유영은 대종상 여우신인상에 이은 청룡영화제 수상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배우가 됐다.

과거 이유영은 과감한 노출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독 센 역할을 택한다는 질문에 "센 역할을 계속 찾는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 그 때 그때 마음에 확 와닿는 작품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노출에 대한 부담은 오히려 없었다. 내가 외모가 부족한지라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유영은 데뷔작인 '봄'에서 남편에게 매 맞는 아내이자 그 도피처로 누드모델을 하는 역할을 맡았고 '간신'에서는 파격적인 노출을 했던 설중매를 맡았다. '그놈이다'에서는 귀신을 보는 '시은'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0일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데뷔작 '봄'으로 신인여우상을 받은데 이어 26일 영화계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영화 '간신'으로 또 한 번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