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임당' 송승헌, 연인 유역비-여명 불륜설? "자다가 총 맞은 것 같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임당'에 출연하는 송승헌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 유역비의 불륜 스캔들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홍콩 현지 언론들은 "여명-락기아 부부의 이혼이 여명의 외도 때문이다"며 "상대가 20살 연하의 배우 유역비라는 소문이 있다"고 보도한바 있다.

이후 2012년 중국에서 열린 영화 홍보 행사에 참석한 유역비는 여명과의 스캔들에 대해 "자다가 총 맞은 것 같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스캔들에 대해 답하지 않겠다. 원래 없었던 일이니 거듭 덧칠할수록 까맣게 될 뿐이다"이라며 여명과의 불륜설을 부인했다.

당시 여명과 유역비가 은밀하게 데이트하는 장면을 봤다는 목격담도 떠돌아 두 사람의 불륜설에 신빙성이 더해지기도 했으나 그저 헤프닝으로 끝이났다.

한편 지난 8월부터 촬영에 들어간 송승헌의 '사임당'은 2016년 하반기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계약 해약 기준을 손질하여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한 '건축물의 분양...
래퍼 식케이(권민식)가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재판이 진행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