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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 20번째로 자활기업 '북구희망나르미'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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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안수혁)는 1일 20번째 자활기업 '북구희망나르미' 를 창업하였다.

자활기업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전문기술교육과 사업경험을 쌓은 2인 이상 저소득층이 모여 만든 기업으로, 북구희망나르미는 정부양곡배송사업을 2013년부터 북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북구지역 내 저소득층에 매월 3천 포가량의 정부미를 배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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