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5 MAMA(마마) 홍수아, 볼륨감 넘치는 누드톤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고혹적 자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사진. 트로피 엔터테인먼트

2015 MAMA(마마) 홍수아, 볼륨감 넘치는 누드톤 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고혹적 자태 뽐내

배우 홍수아가 2015 MAMA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드레스 자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10월 홍수아는 소속사를 통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드레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홍수아는 호텔 침대를 배경으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누드톤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표정으로 서있다.

당시 레드카펫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던 홍수아는 디자이너 브랜드 '맥앤로건(MAG&LOGAN)'에서 특별히 자체 제작된 누드빛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한편 지난 2일 홍콩에서 개최된 '2015 마마(Mnet asian music awards)'에 정석원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해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