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한예리, "베드신, 윤계상에 깔려 다치기도해" 촬영 비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CGV 아트하우스 제공
사진. CGV 아트하우스 제공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한예리, "베드신, 윤계상에 깔려 다치기도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베드신이 가장 어렵지 않냐"고 물었고, 윤계상은 "정확하다. 영화 제목처럼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면서 충동적인 썸이 생겨서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한예리는 "격정적이고 극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감독님과 오랫동안 고민하고 리허설도 많이 했다. 액션신처럼 합도 많이 맞췄다"고 언급했다.

또 윤계상은 "보통 베드신은 좋을 거라고들 생각하는데 되게 힘들다"고 토로했고, 한예리도 "난 윤계상한테 깔려서 다치기도 했다"며 베드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밝혔다.

한편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3일부터 개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