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프리카·보수적·패션도시·행복…대구의 얼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창출을 위한 '대구다시생각하기' 캠페인이 24일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가운데 행인들이 대구의 이미지를 간략하게 메모한 카드가 게시대에 붙어 있다. 대구시는 최근 각계 시민 100여 명을 공개 모집해 자문단과 함께 도시 정체성 정립과 브랜드 후보안 개발, 평가, 선정 등 대구 도시 브랜드 창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