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지각 중계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각 중계석/김현욱 지음/문학동네 펴냄

시인이자 동시인이기도 한 김현욱의 첫 동시집이다. 교사로 일하며 또 일상생활 속에서 저자가 만났던 아이들의 삶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외다리 왜가리' '아까시나무 위로 올라간 수수 빗자루' '새벽에 다녀간 마법사' 등 지난 10년간 쓴 동시 48편을 수록했다. "동시는 아이들과 통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현재 네이버 카페 '시와 노는 교실'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동시로 교류하고 있다.

포항 출신인 저자는 2007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시가, 201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돼 등단했다. 시집 '보이저 씨'와 동화집 '도서관 길고양이'(공저) 등을 펴냈다. 112쪽, 1만500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