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지각 중계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각 중계석/김현욱 지음/문학동네 펴냄

시인이자 동시인이기도 한 김현욱의 첫 동시집이다. 교사로 일하며 또 일상생활 속에서 저자가 만났던 아이들의 삶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외다리 왜가리' '아까시나무 위로 올라간 수수 빗자루' '새벽에 다녀간 마법사' 등 지난 10년간 쓴 동시 48편을 수록했다. "동시는 아이들과 통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현재 네이버 카페 '시와 노는 교실'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동시로 교류하고 있다.

포항 출신인 저자는 2007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에 시가, 201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돼 등단했다. 시집 '보이저 씨'와 동화집 '도서관 길고양이'(공저) 등을 펴냈다. 112쪽, 1만500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