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훈련 지휘 지단, 레안 팬 6천 명에 박수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호날두·베일 등 스타들도 대거 참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새 사령탑에 오른 지네딘 지단(44)이 부임 후 첫 훈련을 지휘했다.

6일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5일(현지시간) 스페인 외곽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타디움에서 지단 감독 부임 후 첫 팀 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 등 스타들도 대거 참가했다.

공개된 이날 훈련에는 지단의 감독 부임을 축하하는 5천~6천 명의 팬들이 훈련장을 가득 메우며 달라진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운동복 차림으로 첫 훈련에 나선 지단은 선수들을 모아놓고 자신이 공을 직접 차며 훈련의 시작을 알렸다.

날렵한 몸매를 유지한 그는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지도하고 격려했다. 그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훈련장을 찾은 팬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지단은 오는 10일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데포르티보와 부임 첫 경기를 갖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4일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을 경질하고 팀의 '전설'인 지단에게 새로 지휘봉을 맡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