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대통령-오바마, 20분간 전화통화…북핵 대응책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관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55분부터 20분간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유엔 안보리 차원의 대응방안 등 국제사회 제재 방안을 비롯해 긴밀한 공조방안을 협의하고, 한미 양국간 확고한 방위체계를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한미 정상간 구체적인 협의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