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정부 "유엔차원서 대북 경제·금융제재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정부는 북한의 '수소탄' 실험에 대해 유엔 차원에서 대북 경제 및 금융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7일 기자회견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차원의 대북 제재 방안을 질문받자 "경제제재,사람의 이동금지(북한 인사의 입국 금지)라든가,금융(제재) 등 여러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스가 장관은 대북 경제 및 금융 제재 방안에 대해 "유엔에서는 북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 때문에 '북한이 또 다시 핵실험을 할 때는 이러한 제재(경제 및 금융제재 등)를 가한다'는 것이 하나의 공통인식으로서 존재한다"며 "우선 그런 것부터 (대북 추가제재가) 시작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일본은 올해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을 맡아 안보리의 대북 제재논의에 참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