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EB하나은행, 최고 연 3% '자녀 적금' 상품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EB하나은행은 만 14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 사랑해 적금'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적금은 부모,조부모 등 가족의 각종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 1.0%의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계약기간은 1년,2년,3년,5년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매월 50만원 한도에서 정기적립 또는 자유적립 방식으로 내면 된다.

 자녀 1인당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정기적립식 1년제의 경우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2.6%,정기적립식 3년제는 연 3.0%까지 받을 수 있다.

 자녀의 입학,졸업,해외연수 등을 이유로 적금을 중도 해지하면 가입일의 기본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출시 기념으로 2월 말까지 5만원 이상 신규 가입 고객 중 2천명을 추첨해 가족사진 달력제작권을 증정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