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옥포초등학교는 7일 2016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두근두근 새내기 예비면접'과 '비포스쿨'(Before School)을 운영했다.
신입생 예비면접일에 맞춰 함께 운영한 비포스쿨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신입생에게 학교에 대한 호기심을 주고, 새 학기 불안감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예비면접을 위해 학교를 찾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학교의 역사, 수업 일정, 교과서 및 준비물 안내, 학교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아리 선배들이 예비 신입생들에게 환영의 의미로 플루트 연주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옥포초교 김지활 교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학교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행복한 곳이라는 인식을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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