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핵실험, 한반도 평화 위협" 문경시민 3천 명 규탄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성토하고 정부에 강력한 대북제재를 촉구하는 문경시민 규탄결의대회에 시민 3천여 명이 운집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회장 이재석)는 지난 15일 점촌기차역 광장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문경시 각급 기관단체와 시민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핵 규탄 결의대회를 하고 정부에 강력한 대북제재를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강행은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행위로 강력 규탄한다"며 정부의 자체 핵 보유방안 강구, 핵 폐기 때까지 정부의 대북지원 중단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