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핵실험, 한반도 평화 위협" 문경시민 3천 명 규탄결의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의 핵실험 강행을 성토하고 정부에 강력한 대북제재를 촉구하는 문경시민 규탄결의대회에 시민 3천여 명이 운집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회장 이재석)는 지난 15일 점촌기차역 광장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이한성 국회의원,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문경시 각급 기관단체와 시민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핵 규탄 결의대회를 하고 정부에 강력한 대북제재를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강행은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행위로 강력 규탄한다"며 정부의 자체 핵 보유방안 강구, 핵 폐기 때까지 정부의 대북지원 중단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