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총선기획단 11명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누리당은 18일 20대 총선 전략의 밑그림을 그릴 총선기획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들어갔다.

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11명이 참여하는 총선기획단 구성안을 의결했다.

단장은 황진하 사무총장이, 간사는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이 맡았고,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과 박종희 제2사무부총장이 위원으로 들어갔다.

나성린'이명수'강석훈'유의동 의원과 조동원 당 홍보기획본부장, 김종석 여의도연구원장, 김우석 전 디지털정당위원장도 위원에 포함됐다.

총선기획단은 선거대책위가 출범할 때까지 총선의 기본 전략과 슬로건, 홍보 대책은 물론 선거 전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수립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