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농구협회와 전국농구연합회의 통합 단체 명칭이 대한민국농구협회(Korea Basketball Association)로 정해졌다.
엘리트 체육을 담당하는 대한농구협회와 생활체육을 총괄하는 전국농구연합회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통합 총회를 열고 두 단체를 통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단체는 "체육단체를 통합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등 정부 정책에 호응하고 엘리트와 생활 농구의 상생, 새로운 선진국형 농구생태계 기반 조성과 한국 농구의 재도약 등을 위해 두 단체의 통합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통합 정관을 심의하고 임시회장을 추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