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행 지자체 관리 교육 교부금, 이철우 "정부서 직접 관리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부 시'도교육청의 누리과정(3~5세 공통 보육'교육 프로그램) 예산 미편성으로 보육 대란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새누리당 내부에서 현재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교육 관련 교부금을 정부가 직접 관리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이철우 의원은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일부 지자체의 보육 대란 가능성을 언급한 뒤 "계속 이런 식으로 나가면 정부에서 직접 교육 관련 교부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학생 수가 1년에 20만 명씩 줄고 교부금으로 내려가는 돈은 1년에 약 1조원씩 더 내려간다"며 "그런데 예산 배정을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 (교육교부금을 정부가 관리하도록 하는) 법률안을 적극 검토해주기 당부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