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원범 청송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원범(48) 신임 청송경찰서장은 "지역 치안실정에 맞는 창의적 경찰행정으로 공감 받는 경찰이 되며 현장 중심의 치안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안동 출신의 김 서장은 안동 경일고와 경찰대 법학과(7기)를 졸업한 뒤 1991년 경위로 임용, 서울청 2기동단장과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울산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