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수원시 제2부시장에 도태호 씨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수원시 신임 제2부시장에 도태호(56) 전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21일 선임됐다.

도 신임 제2부시장은 행정고시 31회 출신으로 국토부에서 기획조정실장'주택토지실장'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등을 역임한 국토교통, 주택정책에 정통한 전문 관료 출신이다. 대건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와 미 시라큐스대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인구 10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에 부시장 직제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지방행정체제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도시계획 주택 교통 안전 환경 등을 총괄한다. 취임식은 2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