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살차 박희순·박예진, 작년 6월 혼인신고…"행복한 신혼"(종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박희순(46)과 박예진(35)이 5년 연애 끝에 이미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희순-박예진이 작년 6월에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식 결혼식은 당시 서로의 일 스케줄 조율의 어려움으로 인해 뒤로 미뤘고 아직 언제 올릴지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두 배우는 조만간 어떤 형식으로든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앞서 두 배우는 지난 2011년 3월 연인 사이임을 발표했으며 5년간 공개 연애를 해왔다.

박희순은 영화 '10억' '맨발의 꿈' '혈투' '세븐데이즈' '의뢰인' '용의자' 등을 거쳐 최근 OCN드라마 '실종느와르 M'에 출연했다. 또 뮤지컬 '무한동력'으로 뮤지컬 연출 데뷔를 하기도 한 그는 현재 영화 '밀정'을 촬영하고 있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박예진은 최근 드라마 '미스터 백'과 '라스트'에 출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