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의원이 이끄는 국민회의가 30일 대구시장 창당대회를 열었다.
오후 6시 대구시내 한 웨딩홀에서 한 창당대회에는 천정배 의원,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를 비롯해 당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천 의원은 축사에서 "젊은이 미래가 불안하고 절망적인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위기 극복을 위해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국민회의는 기득권과 패권을 갖지 않고 서민, 중소기업 등과 상생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며 "(국민의당과) 발전적으로 통합을 이룬 뒤 4월 총선과 내년 대선에서 제대로 된 미래를 열어드리겠다"고 말했다.
국민회의는 윤재만 대구대 법대 교수와 이상호 전 열린우리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을 시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