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술 취해 경찰관 밀친 국회의원 보좌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울진경찰서는 30일 술에 취해 경찰관을 밀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공무집행방해)로 모 국회의원 보좌관 A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울진군 울진읍 도로에서 자신의 귀가를 도우려던 경찰관 B씨를 밀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다.

경찰은 A씨가 귀가하지 않고 있다는 A씨 가족의 연락을 받은 뒤 파출소 직원 2명이 순찰차를 타고 울진읍 중심가를 돌며 어렵사리 A씨를 찾아냈다.

A씨는 그러나 다짜고짜 "왜 이렇게 늦게 왔냐"며 경찰관을 밀쳤고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를 벌인 뒤 이날 낮 집으로 돌려보냈다.

A씨는 경찰에서 자신의 소행을 순순히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