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외국인 세계유산등재 꿈 담은 신한양도성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시는 한양도성 전체 길이와 동일한 내외국인 1만8천627명의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의 꿈과 염원을 담은 설치 작품 '신한양도성도'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기원 캠페인 서명에 참여한 내외국인 메시지를 투명 아크릴판에 투명필름으로 부착해 만든 것이다. 2016.2.1 >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