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40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대구방향) 안에서 차 8대가 연루된 추돌사고 2건이 잇따라 발생해 정체를 빚었다.
터널 안 1차로와 2차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운전자 3명이 부상했다.
경찰과 119 구조대가 신속히 사고 수습에 나섰으나 30분 가량 2개 차로 모두 교통 통제로 설 명절을 보내고 귀가하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