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10일 군용기가 추락해 4명이 사망했다고 미얀마국제방송(MIA)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미얀마 정보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네피도 국제공항에서 군 소속의 소형 여객기가 활주로를 떠난 직후 화염에 휩싸인 채 인근의 밭으로 추락했다.
사고기에는 모두 5명이 탑승했으며,이 가운데 조종사를 비롯해 4명이 숨지고 1명은 생존해 군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추락한 군용기는 비치크래프트 1900 모델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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